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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맛있게 만드는 법 알려드려요

by 어느날내게다가온 2022. 1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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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맛있게 만드는 법

김밥이란?

김밥은 밥을 김으로 둥글게 감사 만 뒤 썰어낸 음식으로, 현대 한국에서는 통상적 의미로 분식이라 여겨집니다 보통 긴 김밥을 만들어 작게 잘라 나눠 먹으나, 충무김밥과 같이 한 번에 먹는 종류도 있습니다.

일본의 김초밥이 한국에 들어와 현지화된 음식으로, 한국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속재료를 넣고, 식초 대신에 소금과 참기름으로 간을 하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처음엔 일제강점기 때 한국으로 전파된 것에서 시작했으나, 오늘날 한국에서 수십년간 우리 스타일로 변형을 거쳐 대중적인 한식이 되었고, 다양한 종류의 김밥이 개발되었습니다

오늘은 먹기 간편한 그렇지만 만들기는 그렇게 간편하지 않은 맛있는 김밥 만들기에 도전해

보시라고 레시피와 만드는 법을 알려 드리려 합니다  아래 순서대로 따라 가시면 어느 순간에 내가 만든 김밥을 손에서 입으로 맛을 보고 있을 겁니다

 

 

김밥 맛있게 만들기

1.밥으로 만드는 음식은 기본적으로 밥이 맛있어야 합니다

김밥에 밥은 보통 1:1비율의 물과 쌀이 좋습니다 종이컵 기준

3컵이면 김밥 6줄 정도를 싸실 수 있습니다

누구와 함께 드실건지 생각해보시면 밥양을 정하실 수 있겠죠

 

2.김밥집에서 파는 김밥의 계란지단이 두꺼운 이유는 많이 써서 그래요

열줄 정도 싸신다면 6, 7개의 계란을 아낌없이 투자하세요 ^^

소금을 적당히 넣으시고 잘 저어 우유를 종이컵 반컵정도 추가 하시면

부드러운 계란 지단을 만들 수 있답니다

 

3.당근채는 기본적으로 색감과 식감을 위해 사용합니다

채 썰어 놓은 당근을 볶지 않고 끓는 물에 데쳐서 김밥을 싸면

아삭하고 달크난 식감을 살려준답니다

 

4.오이도 넣어야 김밥에서 향근한 향을 느낄 수있겠지요?

껍질에 오돌도돌한 부분을 제거되도록 돌려 깍아 채를 썰어서

놓습니다 밑간을 하면 물기가 생기면서 오이가 힘을 잃어요

가능하면 어린 오이를 써야됩니다 씨가 많은 오이는 물끼가 많아

김밥 싸기에는 적당하지 않아요

 

 

5.어묵은 두껍게 채 썰어 기름에 볶다가

설탕 반큰술 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종이컵에 물은 1/4컵을 넣고

물이 졸를때까지 1-2분 정도 센불에서 졸여주세요.

6.김밥에 햄이 빠지는 것 처럼 서운한게 없죠?

그래서 김밥햄은 여유있게 구매해서 두개씩 넣으면

더욱 좋습니다 햄은 살짝 데친뒤 프라이팬에 달달

볶아 줍니다 그렇게 열을 가하면 햄 특유의 고함이

살아나서 좋습니다

맛살은 반을 갈라 적당한 크기로 놓으면 되고요

 

7.단무지와 우영을 같은 묶음으로 사는것도 좋고요

따로 구매를 해도 좋습니다

김밥 재료는 많이 넣어서 맛있게 먹는게 최선이니까요 ㅎㅎ

단무지는 물끼를 꼭 짜서 재료로 사용해야 김밥에

밥이 물러지지 않습니다

 

8.거의 재료 손질은 끝나가네요 밥이 되었다면

참기름과 소금을 넣어주면서 비비면 김밥재료

마지막 과정입니다

집집 마다 조금씩 다른 레시피를 가지고 있는 김밥인데요

참기름도 좋지만 들기름을 잔뜩 넣어 짭잘하게 비빈밥으로

김밥을 말면 맛이 더욱 좋더라구요 참고사항 입니다

 

 

9.김밥을 싸때 김의 거친 면 위에 밥을 올려 펴주시고요.

밥의 양은 밥공기로 반공기 정도가 적당합니다

속재료를 더 넣기 위해 최대한 얇게 펴주시고요

김 반장을 위에 한번 더 깔아주시면

재료에서 나오는 수분으로 김밥이 축축해지는 걸

막아주고 각 재료의 식감을 잘 느낄 수 있답니다

 

10.속재료는 따로 순서가 있다기 보다 자신의 감으로

해도 괜찮고 쌀때마다 조금식 순서를 바꿔가며

넣는 것도 좋습니다

이상 아주 기본적인 김밥 만들기의 레시피인데요

여기에 취향껏 다른 재료를 넣는 다면 다양한

김밥이 만들 수 있겟지요

참치를, 풋고추를, 통소세지를, 고추장을, 돼지갈비를, 등등 무궁무진하게 재료는

구할 수있고 잘 만들어 드셔보기시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김밥을 잘 썰어 주려면 김밥에도 자르는 칼에도 기름을 발라주면

좋습니다 그래야 터진 김밥을 미리 예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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